데이터 공백을 표시하는 법 — 대환 전후 잔액을 한 그래프에서 보여주는 경우

발행

대환 전후 잔액을 한 그래프에 그릴 때 새 대출 원금 전체를 추가로 생긴 현금처럼 보이게 해서는 안 된다. 기존 채무 정리 몫과 순유입을 나누어야 한다.

전후를 같은 기준일로

기존 잔액과 실제 상환 정산액, 새 계약의 원금을 각각 표시한다. 기준일이 다른 숫자는 한 막대에서 바로 빼지 않는다.

그래프의 세 색

기존 채무 상환에 쓰이는 부분, 새로 유입되는 부분, 계약·설정 관련 비용을 구분한다. 비용이 미확정이면 그림에 빈 영역으로 표시한다.

사례를 읽을 때

개별 대환 사례가 있더라도 다른 계약의 금리·금액을 대표값으로 가져오지 않는다. 그래프는 구조를 설명하고 실제 조건은 별도 심사 결과에 따른다.

‘새 원금’과 ‘손에 남는 돈’이 다른 지표라는 점이 그래프의 주석에 드러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