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이 줄어든 기간에 추가 담보자금 상환여력을 점검하는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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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이 사라지거나 영업소득이 줄면 이전 연평균 소득으로 만든 자금계획이 맞지 않을 수 있다. 추가 담보자금의 월 납입액을 넣기 전에 현재 확정적으로 들어오는 돈과 줄이기 어려운 지출을 다시 적어야 한다.

최근 감소폭을 월별로 확인하기

급여명세, 사업 매출입금, 임대수입을 최근 6개월 정도 월별로 배열한다. 일회성 환급이나 가족 송금은 정기소득에서 뺀다. 소득이 계속 감소 중이면 최근 월과 3개월 평균을 각각 계산해 낮은 쪽도 본다.

기존 부담을 먼저 차감하기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원리금, 생활비, 보험료, 세금 적립액을 차례로 뺀다. 연간 비용을 빠뜨리지 않도록 월 환산한다. 남은 금액 전부를 새 상환액으로 쓰지 말고 비상예산을 확보한다.

새 자금의 월액을 세 경우로 시험하기

필요액을 최소, 기준, 상한으로 나누고 각 금액의 예상 납입액을 넣는다. 금리가 오르거나 소득 감소가 3개월 더 이어질 때 통장잔액이 언제 바닥나는지도 확인한다. 거치가 있다면 종료 뒤 납입액을 사용한다.

담보여력과 상환여력은 별도 기준이다

주택가치가 충분해도 줄어든 소득 때문에 검토 범위가 달라질 수 있다. 기존 선순위 잔액, 채권최고액, 임차권과 함께 현재 소득자료를 준비한다. 후순위 조건은 금융사와 취급업체별로 다르므로 예시 계산을 확정한도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상환가능액이 작게 나오면 비상금을 0으로 줄여 맞추지 않는다. 필요한 자금 규모, 거치 여부, 만기를 바꿔도 생활 유지가 가능한 범위 안에서 다시 계산한다. 소득감소 뒤 계산한 실제 월 잔액과 거치 종료 후 납입액을 함께 제시해야 추가 담보자금의 상환 부담을 현실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