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집 매도대금이 나뉘어 들어올 때 새집 잔금을 맞추는 표

발행

기존 집을 팔아 새집 잔금을 치르더라도 매도대금이 한 번에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이미 받은 계약금은 다른 곳에 썼을 수 있고, 기존 집 잔금일이 새집 잔금일보다 늦을 수도 있다. 총 매도금액 대신 각 날짜에 실제로 남아 있는 돈을 봐야 한다.

매도대금의 순유입액 구하기

매도 계약금, 중도금, 잔금을 각각 기록하고 기존 담보 상환액과 중개보수, 세금 예상액을 해당 날짜에 뺀다. 받은 계약금을 새집 계약금으로 썼다면 잔액을 다시 유입액으로 잡지 않는다. 순유입액만 새집 자금표로 옮긴다.

두 계약의 달력을 합치기

행에는 날짜를, 열에는 기존 집 유입과 새집 지급을 둔다. 매도 잔금이 5일 늦다면 그 5일 동안 가장 크게 부족한 잔액을 찾는다. 이사와 소유권 이전 시간이 같은 날이면 오전과 오후의 송금 순서도 표시한다.

지연 경우의 비용을 계산하기

매수인 대출 실행이나 기존 집 잔금이 늦어질 가능성을 별도 경우로 만든다. 연결자금을 쓸 때는 사용일수에 따른 이자, 설정비용, 중도상환 조건을 더한다. 계약 위약 위험과 비교하면 필요한 안전여유가 보인다.

새집 잔금자금 조건 확인하기

부족액이 매매잔금 자금으로 검토될 수 있는지는 새집 담보가치와 소유권 이전 절차에 달려 있다. 기존 집 매도대금의 도착증빙과 상환 예정 채무도 준비한다. 금융사별 실행시간이 달라 법무 일정과 함께 맞춰야 한다. 두 잔금을 같은 날 맞추면 공백은 줄지만 한쪽 지연이 다른 거래에 곧바로 번진다. 계약서에는 시간 순서와 지연 시 대체방법을 확인하고 담당자 연락망도 함께 정리한다. 기존 집 매도잔금이 새집 잔금보다 늦으면 날짜표에 드러난 최대 부족액과 기간을 기준으로 매매잔금 자금의 실행 가능 시간을 맞춰야 한다.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