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일에서 잔금기한까지의 작업을 의존관계로 배열하는 일정표
발행
낙찰 이후 일정은 날짜 목록보다 의존관계로 관리해야 한다. 앞 단계에서 확인한 값이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되므로, 하나가 미확정이면 뒤의 계산도 확정값으로 표시할 수 없다. 아래 흐름은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법정 기한은 해당 사건의 공식 문서에서 확인해야 한다.
1. 낙찰일 확인
- 입력값
- 사건 식별정보와 낙찰 결과 문서
- 선행 이유
- 대상과 총액이 확정되어야 뒤의 일정표를 시작할 수 있다.
- 막힘 조건
- 사건번호·대상 물건·금액이 자료마다 다름
- 다음 값
- 확인된 낙찰가와 확인일
2. 잔금기한 확인
- 입력값
- 해당 사건의 공식 안내문
- 선행 이유
- 기한이 있어야 자금 확인 시점을 역산할 수 있다.
- 막힘 조건
- 안내문 미수령 또는 날짜 해석 불일치
- 다음 값
- 원문 위치가 연결된 잔금기한
3. 필요자금 계산
- 입력값
- 낙찰가, 이미 납부한 금액, 근거가 확인된 별도 항목
- 선행 이유
- 총액과 기지급액이 확인돼야 남은 지급액을 계산할 수 있다.
- 막힘 조건
- 납부내역 또는 포함 항목의 기준이 불명확함
- 다음 값
- 산식과 출처가 붙은 필요자금
4. 확보자금 확인
- 입력값
- 자기자금과 예정 유입별 금액·사용 가능일
- 선행 이유
- 필요자금과 같은 기준일에 사용할 수 있는 값만 비교해야 한다.
- 막힘 조건
- 예정 입금의 조건이나 날짜가 확인되지 않음
- 다음 값
- 확정·예정·미확인으로 분리한 확보자금
5. 부족액 확인
- 입력값
- 필요자금과 기한 내 확인된 확보자금
- 선행 이유
- 미확정 자금을 포함하면 실제 공백이 가려진다.
- 막힘 조건
- 두 표의 기준일 또는 포함 범위가 다름
- 다음 값
- 점검용 부족액과 재확인 항목
6. 조달방법 검토
- 입력값
- 점검용 부족액, 필요한 날짜, 확인된 원자료
- 선행 이유
- 금액과 시점이 있어야 가능한 선택지를 문의할 수 있다.
- 막힘 조건
- 자료 부족, 일정 불일치, 검토 결과 미확정
- 다음 값
- 조건별 가능 일정과 추가 요청자료
7. 실행 가능 일정 확인
- 입력값
- 각 자금원의 확인 일정과 공식 잔금기한
- 선행 이유
- 모든 선행 단계가 기한 전에 완료되는지 마지막으로 대조해야 한다.
- 막힘 조건
- 한 단계라도 완료일이 없거나 기한 뒤로 넘어감
- 다음 값
- 실행 가능 여부가 아니라 완료·미완료가 표시된 최종 일정표
어느 단계가 막히면 뒤의 값을 0이나 확정으로 채우지 않는다. 막힌 단계로 돌아가 원자료와 날짜를 확인한 뒤 다음 값을 다시 계산하는 것이 의존관계 일정표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