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Query 개인정보 수준과 계정 접근 권한은 같은 설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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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거래 통계와 개인 자금표를 Power Query로 합칠 때, 각각의 파일은 열리는데 결합 단계에서 오류가 날 수 있다. 이때 계정 비밀번호가 틀렸다고 단정하거나 모든 개인정보 수준을 공개로 바꾸면 원인을 잘못 해결할 수 있다. 접속할 수 있는 권한과 원본 사이에서 데이터가 이동하도록 허용하는 설정은 다른 질문이다.
두 원본을 열 수 있어도 결합은 별도다
Microsoft는 개인정보 수준을 원본 간 격리 정도를 정하는 설정으로 설명한다. Private, Organizational, Public 등은 원본의 민감도와 허용되는 데이터 흐름을 분류한다. 로그인 성공이나 파일 읽기 권한이 있다는 사실이 서로 다른 원본 사이의 데이터 전달까지 허용한다는 뜻은 아니다.
예를 들어 개인 주소 목록과 외부 공개 자료를 연결하는 쿼리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도구가 처리를 원본 쪽에 맡기는 과정에서는 한 원본의 값이 다른 원본에 전달될 수 있다. 개인정보 수준은 이런 의도하지 않은 이동을 막기 위해 결합을 제한할 수 있다. 표가 내 컴퓨터 화면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처리가 컴퓨터 안에서 끝난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오류를 보고 바꿀 항목을 정한다
접속 인증이나 파일 권한 오류라면 해당 원본의 계정과 접근 범위를 확인한다. 원본 격리 또는 개인정보 수준에 관한 오류라면 어떤 자료가 어디로 전달되는지, 각 원본에 부여한 분류가 실제 성격과 맞는지 살핀다. 개인 자료를 공개 자료로 재분류하는 대신, 허용된 처리 방식이나 별도 중간 자료가 필요한지 검토한다.
Microsoft는 개인정보 수준을 무시하는 Fast Combine 설정이 민감한 자료를 노출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성능이나 오류 해소만을 이유로 이 설정을 켜는 절차를 기본 해결책으로 삼지 않는다. 또한 설정 지원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어 사용 중인 엑셀 또는 Power Query 환경의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분석 메모에는 연결 원본, 계정 접근 확인 여부, 개인정보 분류, 허용된 결합 경로를 각각 적는다. 공개 실거래 자료와 개인 재무 정보를 함께 다룬다면 필요한 필드만 선택하고, 외부 전송 가능성을 이해한 범위에서 결합한다. 권한을 더 많이 주는 것이 항상 올바른 해결은 아니라는 점이 이 질문의 답이다.
출처와 확인일
- Microsoft Power Query Privacy levels — 확인일 2026-10-16
- Microsoft Security best practices for Power Query — 확인일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