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류·가압류·근저당 표기를 한 종류의 금액으로 합치지 않는 법

발행

등기부에 여러 권리 기재가 보이면 금액이 있는 줄만 더해 전체 부담액으로 만들고 싶어질 수 있다. 그러나 표기 유형마다 권리자와 기재 목적, 함께 봐야 할 자료가 다르므로 먼저 행 단위로 옮기는 것이 안전하다.

기재 유형노트에 보존할 것숫자를 읽을 때 주의
압류권리자, 접수일, 사건·기관 표기, 말소 여부기재만으로 실제 정산액을 계산하지 않음
가압류신청 관련 표기, 접수 정보, 후속 변경 상태청구 관련 금액을 현재 채무잔액과 동일시하지 않음
근저당권리자, 채권최고액, 접수·변경·말소 기록등기 금액을 현재 원금으로 바꾸지 않음

상태 열을 별도로 둔다

‘기재 확인’, ‘변경 기재’, ‘말소 표시’, ‘최신 상태 재확인’처럼 기록의 상태를 짧게 분리한다. 말소 신청이나 진행 중이라는 설명을 들었다면 접수된 사실과 완료 여부를 각각 확인한다. 날짜가 서로 다르면 시간순 정렬은 하되 법률상 우선순위 결론으로 바꾸지 않는다.

문서 종류와 적용 범위를 확인해야 하는 질문은 해당 원문을 바탕으로 전문가에게 전달한다. 한 표에 숫자를 모두 넣더라도 같은 산식으로 더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