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채무를 정리할 때 총잔액과 실제 상환대상 금액 구별하기

발행

대출이 여러 건이면 각 잔액을 합해 총채무로 요약하고 싶다. 합계는 현재 상태를 보는 데 쓸 수 있지만, 특정 날짜에 실제 필요한 상환자금이나 이번에 정리하기로 한 대상과는 구분해야 한다.

계정기준일 잔액상환일 정산액정리 대상 여부
A문서 기준값해당 날짜 확인계획상 대상/제외
B문서 기준값해당 날짜 확인계획상 대상/제외
C문서 기준값해당 날짜 확인계획상 대상/제외

잔액 합계와 정산 합계가 다를 수 있는 항목을 추측해서 메우지 않는다. 각 금융기관 문서의 적용 날짜, 포함 비용, 발급 시점을 적고 정리 대상의 선택 이유도 기록한다.

총액에 세 가지 라벨을 붙인다

요약 칸을 ‘현재 잔액 합계’, ‘예정일 기준 정산 예상’, ‘정리하기로 한 계정 합계’로 나누면 각각이 답하는 질문이 달라진다. 마지막 합계는 계획 변경 시 다시 계산해야 한다. 서로 다른 기준일의 잔액을 더한 수치는 비교 참고값으로만 표시한다.